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시대에 축소도시, 콤팩트 도시, 행정통합이 자주 등장한다. 더 이상 모든 도시가 계속 커질 수 없다는 현실에 기반한다. 인구 이탈과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도로와 학교, 공공시설의 규모와 배치를 다시 점검하는 일은 피하기 어렵다. 고도 성장기의 인프라를 유지하는 방식만으로는 지방도시가 버티
지방도시는 정리 대상이 아니다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시대에 축소도시, 콤팩트 도시, 행정통합이 자주 등장한다. 더 이상 모든 도시가 계속 커질 수 없다는 현실에 기반한다. 인구 이탈과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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