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노을공원 나무심기부터 사우디·스페인 등 글로벌 녹지화 사업까지 동참
10개국서 폐가전 수거 캠페인 전개…2030년까지 누적 800만톤 회수 목표로 ‘자원순환’ 선도
“지구촌 곳곳에 뿌리내린 LG의 상생”…나무심고 폐가전 수거하며 ‘ESG’ 전력 질주
이는 삼성전자가 에디슨 어워즈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과 궤를 같이하며 대한민국 대표 가전 기업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 있는 혁신'을 증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윤대식 LG전자...
본사 노을공원 나무심기부터 사우디·스페인 등 글로벌 녹지화 사업까지 동참
10개국서 폐가전 수거 캠페인 전개…2030년까지 누적 800만톤 회수 목표로 ‘자원순환’ 선도
“지구촌 곳곳에 뿌리내린 LG의 상생”…나무심고 폐가전 수거하며 ‘ESG’ 전력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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