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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진공 충청연수원,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 교육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원장 이완희)은 24일까지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특히 올해 연수과정은 정부의 '스마트제조혁신 3.0' 정책에 맞춰 제조AI 전환(AX)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모집...

중진공 충청연수원,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 교육생...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포스터(사진=중진공 충청연수원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원장 이완희)은 24일까지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연수원의 대표적인 스마트제조 연수과정 중 하나로 총 5개월(180시간) 동안 스마트공장 직무교육(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144시간)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 연수과정은 정부의 '스마트제조혁신 3.0' 정책에 맞춰 제조AI 전환(AX)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지능형공정·예측, AI로봇·자동화, AI탄소중립, 자율주제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되며, 기업 현장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충청지역 지원 대상은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이 기초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다양한 직무 간 협업을 통한 현장 문제해결 능력 제고를 위해 2인 이상의 팀 단위로 신청을 받아 총 9개 프로젝트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완희 원장은 "AI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은 이제 생존의 문제"라며 "충청권 제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통해 재직자들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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