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 평택 오산 공군기지(K-55)에서 발생한 미확인 물질 누출 신고와 관련해 주한미군이 해당 물질은 백린(White Phosphorus)이 아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 직후 백린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민 불안이 커졌지만, 한 달여간의 성분 분석 끝에 이를 공식 부인한 것이다.
주한미군은 6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오산기지에서 발견된
지난달 경기 평택 오산 공군기지(K-55)에서 발생한 미확인 물질 누출 신고와 관련해 주한미군이 해당 물질은 백린(White Phosphorus)이 아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경기 평택 오산 공군기지(K-55)에서 발생한 미확인 물질 누출 신고와 관련해 주한미군이 해당 물질은 백린(White Phosphorus)이 아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 직후 백린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민 불안이 커졌지만, 한 달여간의 성분 분석 끝에 이를 공식 부인한 것이다.
주한미군은 6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오산기지에서 발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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