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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택사업 빛 보나…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00억 예측에도 자체사업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수익성이 높은 자체사업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토지 매입부터 시행과 시공까지 직접 맡아 단순 도급공사보다 높은 개발이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뒤를 이을 '넥스트 서울원' 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택사업 빛 보나…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00억 예측에도 자체사업 강화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수익성이 높은 자체사업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토지 매입부터 시행과 시공까지 직접 맡아 단순 도급공사보다 높은 개발이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뒤를 이을 '넥스트 서울원' 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청주 가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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