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조달금리 1.6%p 뛰는데… 카드론금리는 '제자리'

카드사 등 여신업계의 조달금리가 1년 새 1.6%p 이상 뛰었지만 카드론 평균 금리는 제자리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기조에 맞춰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을 확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조달금리 1.6%p 뛰는데… 카드론금리는 '제자리'

중저신용자 중금리 대출 확대 영향

수익성·건전성 부담 확대 우려도

카드사 등 여신업계의 조달금리가 1년 새 1.6%p 이상 뛰었지만 카드론 평균 금리는 제자리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기조에 맞춰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을 확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업카드사 8개(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