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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곧 방한…'2차 깐부 회동' 열릴까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초 한국에 방문할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 말 한국을 찾아 재계 총수들과의 이른바 '깐부 회동'으로 큰 주목을 받은 지 약 7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매장에서 치킨 회동 중 밖으로 나와 시민들에게 치킨 등을 나눠주고 있다. 류영주 기자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초 한국에 방문할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 말 한국을 찾아 재계 총수들과의 이른바 '깐부 회동'으로 큰 주목을 받은 지 약 7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28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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