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개를 산책시키면 시간당 20달러를 준다. 배변을 치울 필요도 간식을 챙길 필요도 없다. 대신 개가 멈춰 서면 15㎏짜리 몸체를 들고 돌아와야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등장한 ‘로봇 개 산책 알바’의 조건이다.
미국의 로봇 스타트업 디멘셔널은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 지역 페이스북 구인 그룹 ‘베이 에어리어 잡스’에 로봇 개를 산책시
개를 산책시키면 시간당 20달러를 준다. 배변을 치울 필요도 간식을 챙길 필요도 없다. 대신 개가 멈춰 서면 15㎏짜리 몸체를 들고 돌아와야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등장한 ‘로봇 개 산책 알바’의 조건이다.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개를 산책시키면 시간당 20달러를 준다. 배변을 치울 필요도 간식을 챙길 필요도 없다. 대신 개가 멈춰 서면 15㎏짜리 몸체를 들고 돌아와야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등장한 ‘로봇 개 산책 알바’의 조건이다.
미국의 로봇 스타트업 디멘셔널은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 지역 페이스북 구인 그룹 ‘베이 에어리어 잡스’에 로봇 개를 산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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