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가 주말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뜨거운 승부가 펼쳐질, 아시아 최고 수준의 빅매치들을 KBS N이 중계방송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개막전!
한국 여자 배구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던 배구 여제 김연경이 직접 시구도 할 예정인데요.
참가팀인 흥국생명과 일본 오사카, 중국 상하이 등 모두 김연경과 인연이 깊은 팀들인데 오늘 초청팀들 모두 제주에 도착해 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토요일 흥국생명 대 오사카의 한일전, 현대건설 대 상하이의 한중전을 포함해 이틀동안 열리는 전 경기를 KBS N 스포츠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한중일 여자 프로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 정말 흥미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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