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18일 오전 10시 5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2.10% 상승한 43,700원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제주반도체 주가, 3월 18일 장중 43,700원 2.10%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제주반도체는 43,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43,300원에서 44,1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시작 가격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해당 가격 범위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저가 43,300원과 고가 44,100원 사이인 800원이다. 총 거래량은 800,70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50억 400만 원에 달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1조 5,03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81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1.90배로, 동일업종의 PER 28.18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PER은 시장에서 제주반도체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마이너스 4.61%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반도체의 주가가 2.10% 상승한 점은 대조적인 흐름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 상황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변동 없이 0.00%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현재 주가 움직임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매 활동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다는 것을 시사한다.
지난 거래일 제주반도체는 42,800원의 종가를 기록했다. 당시 시가는 46,050원, 고가는 46,050원, 저가는 42,800원이었으며, 총 1,748,778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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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0:57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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