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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식구 감싸는 경찰 수사…이래서야 믿고 맡기겠나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3)씨의 수사를 담당했던 현 광주광산경찰 수사팀장이 현장에서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제식구 감싸는 경찰 수사…이래서야 믿고 맡기겠나

광산경찰 장윤기 수사 문제점 보니

●블랙박스 SD카드 둔 채로 차량 인도

●성인용품 보존 안해 증거 인멸 빌미 줘

●장윤기 차량 내 케이블타이 묶음 없애

●국과수 감식결과 50여일 방치 후 전달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3)씨의 수사를 담당했던 현 광주광산경찰 수사팀장이 현장에서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담당 경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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