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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구공 하나가 지역 살릴까…스포츠 관광 추적

축구공 하나가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 스포츠 산업이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소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 살펴보는 다큐멘터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축구공 하나가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 스포츠 산업이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소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 살펴보는 다큐멘터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광주는 오는 30일 오후 7시 40분 KBS1TV를 통해 실험 다큐멘터리 ‘180분의 기적, 킥 오프’(연출 조나영, 작가 김도영·이슬, 촬영 정성학·박정대·윤필상)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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