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등서 개최
▲ 대전문화재단의 ‘2026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사업’에 선정된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의 ‘제25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좌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 대전문화재단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대전문화재단의 ‘2026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사업’에 선정된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의 ‘제25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좌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예술인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신진 안무가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해외 페스티벌 연계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국제무대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2일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젊은 예술가들의 좌담’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3일과 4일에는 공모로 선정된 신진 안무가 8팀의 ‘차세대 안무가 공모전’과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오는 6일에는 예비 예술인을 위한 ‘나도 차세대 안무가!’ 무대가 열리며 9일에는 별별마당 우금치 연습실 ‘쟁이마루’에서 해외 안무가가 진행하는 시민 대상 ‘현대무용 워크숍’이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해외 우수 안무가 초청공연’이 개최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1세기현대무용연구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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