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치는 아직 서툴지만 시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보령시의원에 처음 도전하는 강정모 후보가 생활 밀착형 청년정책과 온라인 기반 소통 구상을 앞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정치는 서툴지만 청년 목소리는 가장 가까이 듣겠다"…강정모의 첫 도...
특히, 그는 기존 제조업 중심 기업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IT·AI·전자상거래 분야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제주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관광도시 이미지가 강한 제주 역시 게임산업과 IT 분야가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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