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정의당 양경규 "李 정부 '우클릭'에 왼쪽 공간 열려…빚투 아닌 공공성으로 대안될 것"

독자적 진보정당 없는 국회의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 그 사이 왼편에서 국정을 견제하는 목소리도 전보다 흐릿해지고 있다. 다음 총선까지 남은 시간은 1년 7개월여다. 정의당은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려 하고 있을까.

독자적 진보정당 없는 국회의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 그 사이 왼편에서 국정을 견제하는 목소리도 전보다 흐릿해지고 있다. 다음 총선까지 남은 시간은 1년 7개월여다. 정의당은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려 하고 있을까.

원외정당과 당세 약화라는 위기 속 구원투수로 등판한 양경규 정의당 대표를 지난 10일 서울 구로 정의당사에서 만났다. 당의 진로는 물론 정치·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