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국가보훈부가 제주 출신 6명을 포함해 독립유공자 28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는 제주 출신 한봉삼 선생은,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노동조합 전국협의회에서 조선인 차별에 항의하다 징역 8월을 받는 등 독립에 기여했습니다.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는 제주 출신 송태옥 선생은 1936년 일본 오사카에서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하는 신사회 건설 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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