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등 7개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10~20년 뒤를 겨냥한 장기 육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7대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7대 시드 프로젝트는 미래 청정에너지와 양자·우주항공·첨단바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등 7개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10~20년 뒤를 겨냥한 장기 육성에 나선다.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등 7개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10~20년 뒤를 겨냥한 장기 육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7대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7대 시드 프로젝트는 미래 청정에너지와 양자·우주항공·첨단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