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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말 소중하게 쓰인다”…이건희 ‘1조 기부’로 의료사각 해소

골수이식이란 선택지만 남은 상황에서 유나 양은 서울대병원이 자체 생산한 카티(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로 치료를 받았으며 이는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유족들이 기부한 3000억원 덕분이었다. 고 이...

“정말 소중하게 쓰인다”…이건희 ‘1조 기부’로 의료사각 해소

소아암 등 3000억·감염병 연구 7000억 지원

소아암·희귀질환 기부금에 2.8만명 수혜 받아

‘22회 이건희 감염병 극복 국제심포지엄’ 개최

예술품 2.3만명 기증 등 ‘K-컬쳐 위상도 높여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이 1987년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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