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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점포 19곳 더 팔고, 2000억 흑자내야...홈플러스 살리기 '산 넘어 산'

지난주 우여곡절 끝에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가 법원에 사실상 마지막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2028년 2월까지 19개 점포 팔아 1조4000억원 상환

담보권 해제 후 신규 부동산 담보대출...2030년 6000억원대 신규 대출

지난주 우여곡절 끝에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가 법원에 사실상 마지막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지난 5월 폐점한 37개 점포 중 임대를 제외한 자가 점포 19곳을 2028년 2월까지 매각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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