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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5회] 리한컬쳐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리한컬처는 현재 한국관광재단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리한컬처의...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5회] 리한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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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리한컬처 기업은?

리한컬처는 한국의 전통문화 자산인 고택과 한옥을 기반으로 숙박, 공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는 로컬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약 7년간의 공연 기획 경력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공간과 예술, 전통과 미래를 잇는 사람들’이라는 가치 아래 고택 뮤직 페스타 등 독창적인 문화 행사와 프리미엄 스테이 서비스를 결합하여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리한컬처는 현재 한국관광재단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리한컬처의 핵심 포인트

리한컬처는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데이터 기반의 운영 역량을 통해 전통문화 시장을 혁신한다. 이 기업의 차별화된 다각적 브랜드 운영은 프리미엄 한옥 브랜드 ‘클래시 고택’부터 퓨전 형태의 ‘클래시 아파트먼트’, 호텔 브랜드 ‘클래시 위탁 운영’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간 브랜드 운영을 의미하며, 객실 점유율 95%라는 압도적인 운영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공연 기획 및 문화 예술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창업팀이 주도하며, 전통 자산을 플랫폼화하여 예약부터 콘텐츠 소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관광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리한컬처는 ‘전통’에 ‘공연’이라는 생명력을 불어넣어 살아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만든 콘텐츠 기업이다. 95%의 객실 점유율과 80만 원대에 달하는 높은 객단가는 전통이 그 자체로 강력한 프리미엄 상품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 특히 고택과 한옥이라는 하드웨어에 클래식과 K-POP을 얹어내는 이들의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향후 한옥 공연 인프라가 디지털 예약 플랫폼과 결합된다면, 리한컬처는 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K-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필수 코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한컬쳐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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