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택 전북지사가 15일 도청 1층 직소민원실 옆 열린 소통 공간에서 도민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일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약 2시간 동안 '열린 도지사실'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이원택
▲ 이원택 전북지사가 15일 도청 1층 직소민원실 옆 열린 소통 공간에서 도민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일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약 2시간 동안 '열린 도지사실'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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