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재해 근로자의 전문 치료와 재활ㆍ직장 복귀를 지원할 '전북권 산재 전문병원' 건립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돼 익산시 일원에 총사업비 1,273억(국비 100%) 원을 투입, 200병상 규모(종합병원급)로 건립될 예정이다. (익산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
▲ 산업재해 근로자의 전문 치료와 재활ㆍ직장 복귀를 지원할 '전북권 산재 전문병원' 건립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돼 익산시 일원에 총사업비 1,273억(국비 100%) 원을 투입, 200병상 규모(종합병원급)로 건립될 예정이다. (익산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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