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가 익산시 부송동 일원(부송동 1421)에 들어서는 ’익산 부송에코르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가 익산시 부송동 일원(부송동 1421)에 들어서는 ’익산 부송에코르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부송에코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공급 세대수는 총 300세대(△59A형 83세대 △59B형 75세대 △59C형 142세대)로, 다채로운 평면 구성을 통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해당 주택건설 지역인 익산시 및 전북자치도에 거주하는 성년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만 청약이 가능하고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익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10월 8일 입주자 모집 공고와 함께 견본주택(샘플하우스)은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부송동 현장(부송동 1421)에서 관람할 수 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일반공급 1순위, 26일 일반공급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30일이며, 입주자격 검증 후에 내년 1월 4일 부터 6일까지 3일 간 정당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실시한다.
공사 관계자는“부송에코르는 공공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군과 공원, 풍부한 도심 인프라, 수준 높은 평면 설계를 집약한 단지”라며 “공간의 실용성과 주거 쾌적성을 모두 충족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지역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송에코르(https://www.busong-ecore.co.kr/29) 및 전북개발공사(https://www.jbdc.co.kr/)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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