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행사 안전관리·응급처치 등 실무교육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원택)는 27일 진안군청소년수련원에서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자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원택)는 27일 진안군청소년수련원에서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자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지 TF팀과 종목별 안전관리자, 대회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체육행사 안전관리 기본교육을 비롯해 응급상황 대응 및 응급처치, 안전사고 예방 사례, 행사장 안전관리 실무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안전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체계적인 법정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모든 참가자가 안심하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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