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북 안동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이 30도 안팎의 찜통 더위에 갇혔습니다.
내일부터는 장맛비가 길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날씨 상황 들어봅니다. 장아영 기자!
역대 세 번째로 늦은 장마, 이미 시작했는데, 비 대신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폭염특보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오전 11시부터 경북 내륙
[앵커]
경북 안동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이 30도 안팎의 찜통 더위에 갇혔습니다.
내일부터는 장맛비가 길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날씨 상황 들어봅니다. 장아영 기자!
역대 세 번째로 늦은 장마, 이미 시작했는데, 비 대신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폭염특보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오전 11시부터 경북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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