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의 한 식당에서 아이 엄마가 목에 사탕이 걸린 아이를 안고 응급처치를 시도하고 있다(왼쪽). 이를 본 황승욱 포스코퓨처엠 파트장이 아이에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KBS 뉴스 캡처
[파이낸셜뉴스] 경북 포항의 한 식당에서 사탕을 삼키다 기도가 막힌 어린아이를 인근 테이블에 있던 시민이 하임리히법으로 구
"저도 애 아빠인데"…식당서 사탕 삼켜 숨 멎은 아이, 옆 테이블 시민이 하임리히법으로 살렸다.
지난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의 한 식당에서 아이 엄마가 목에 사탕이 걸린 아이를 안고 응급처치를 시도하고 있다(왼쪽). 이를 본 황승욱 포스코퓨처엠 파트장이 아이에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KBS 뉴스 캡처
[파이낸셜뉴스] 경북 포항의 한 식당에서 사탕을 삼키다 기도가 막힌 어린아이를 인근 테이블에 있던 시민이 하임리히법으로 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