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타임즈] 충남 논산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6일과 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 공연을 진행한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국고보조금 1억 4000만원을 확보해 총 4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순수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지역 공연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연극 ‘운빨로맨스(11월 6일~7일)’, △발레 ‘백조의 호수(11월 20일)’, △전통 ‘고영열 피아노 병창:춘향(11월 26일)’, △연극 ‘고스트(12월 4일)’등 장르별 특색을 살린 4개 작품을 차례로 선보인다.
/논산 김중식기자 ccm-kjs@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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