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장애학생 속옷까지 손빨래한 '공익 선생님'…알고 보니 개그맨 김규원 [따뜻했슈]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 복무 시절 장애 학생을 헌신적으로 돌본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장애학생 속옷까지 손빨래한 '공익 선생님'…알고 보니 개그맨 김규원 [따뜻했슈]

코미디언 김규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 복무 시절 장애 학생을 헌신적으로 돌본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인스타그램에 한 독자로부터 제보받은 사연을 웹툰으로 그려 공개했다.

사연을 보낸 A씨의 자녀는 선천성 근육병으로 초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