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채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대통령의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며 원전 재검토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정부가) 뜬금없이 대통령의 쌈짓돈인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겠다고 한다"며 "미래대응기금은 정말 신중하게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
장동혁, 이형일 만나 "미래대응기금 원전 재검토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대통령의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며 원전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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