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자이로닉스, 'Zn-γPGA' 기반 '키보타이드' 공급 확대… 정밀 영양 솔루...

자이로닉스 '키보타이드' 싱가포르 바이오테크 기업 자이로닉스(Xylonix)가 아연 결합 기술을 적용한 정밀 영양 솔루션 '키보타이드(Kibotide)' 공급을 확대하며 제품 접근성과 정보 제공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고...

자이로닉스, 'Zn-γPGA' 기반 '키보타이드' 공급 확대… 정밀 영양 솔루...

자이로닉스 '키보타이드'

싱가포르 바이오테크 기업 자이로닉스(Xylonix)가 아연 결합 기술을 적용한 정밀 영양 솔루션 '키보타이드(Kibotide)' 공급을 확대하며 제품 접근성과 정보 제공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공급 확대는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체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 기반의 영양 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자이로닉스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용자층이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

키보타이드의 핵심 기술은 아연(Zn)과 폴리감마글루탐산(γPGA)을 결합한 'Zn-γPGA' 구조다. 해당 구조는 아연이 체내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위장 환경을 고려한 영양 설계 기술이 적용됐다.

자이로닉스 관계자는 "이 기술을 소비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아연에 수분 보호막을 입힌 구조'로 설명할 수있다. 수분 결합력이 높은 γPGA가 아연을 감싸는 형태로 작용해, 보다 안정적인 섭취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로 알려져 있다. 자이로닉스는 이러한 기능적 특성을 기반으로, 일상적인 컨디션 관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제품은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따른 공정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진혁 박사가 소속된 Invitrocue는 최근 Angsana 및 Pathnova와의 합병을 통해 의료기관 기반 진단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네트워크 확장은 향후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란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