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잇슈 컬처] 최수종·하희라 동반 출연 연극, 다음 달 개막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죠, '최수종', '하희라'씨가 연극 작품에 함께 출연합니다.

[잇슈 컬처] 최수종·하희라 동반 출연 연극, 다음 달 개막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죠, '최수종', '하희라'씨가 연극 작품에 함께 출연합니다.

33년 차 부부에, 베테랑 연기자들이지만 동반 출연을 앞두고는 무척 떨린다는 소감도 밝혔는데요, 소식 만나보시죠.

2010년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과 영부인 역으로 부부 연기를 선보였던 최수종 하희라 씨.

그리고 16년 만인 다음 달, 다시 한번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이들 부부는 11월 5일 개막하는 연극 '러브레터'의 남녀 주인공을 맡게 됐는데요.

이 작품은 두 배우가 편지를 낭독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남녀의 사랑과 엇갈린 인연을 그려내고요, 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모든 회차를 최수종 하희라 씨가 함께 소화합니다.

하희라 씨는 어제 SNS를 통해 남편 최수종 씨와 연극 작품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기대도 된다며,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무대로 인사드리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