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연예계를 대표하는 '마라토너'죠, 가수 '션'씨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합니다.
배우 박보검 씨도 영화에 힘을 보탰다는데요, 소식 만나보시죠.
마라톤을 통한 션 씨의 도전과 성장을 기록한 영화 '쉘위런'이 다음 달 극장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이 영화는 션 씨가 지난해 일본 도쿄 마라톤을 시작으로 미국 보스턴 마라톤과 영국 런던을 거쳐 호주 시드니 마라톤 등 세계 7대 마라톤 대회를 완주한 아홉 달의 여정을 담았는데요.
기록보다는 한계를 극복해 가는 마라톤의 과정에 집중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고요, 여러 대회에서 션 씨가 만난 다양한 참가자의 사연과 삶의 의미까지도 함께 조명합니다.
또, 이번 작품에는 배우 '박보검'씨가 내레이션을 맡았는데요, 박보검 씨는 평소 션 씨가 주도하는 기부 마라톤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는 스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