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 여야가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과 민생법안 69건 등을 처리했다. 전반기 국회에서 넘기지 못한 법안까지 대거 통과시키며 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인 '입법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여야 간 이견이 큰 용산공원특별법과 도시정비법 등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은 처리를
입법 속도 내는 여야, 패트법 등 민생법안 70건 처리…용산공원법은 유보
여야가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과 민생법안 69건 등을 처리했다. 전반기 국회에서 넘기지 못한 법안까지 대거 통과시키며 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인 '입법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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