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일산새마을금고·방어진지구대, 금융사기 범죄 예방 MOU 체결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학천)와 울산동부경찰서 방어진지구대(경정 예영호)는 6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예방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산새마을금고·방어진지구대, 금융사기 범죄 예방 MOU 체결

일산새마을금고와 울산동부경찰서 방어진지구대는 6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동구 제공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학천)와 울산동부경찰서 방어진지구대(경정 예영호)는 6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예방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찰과 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주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발견 시 112 신고 및 공동 대응 △고액현금 인출·송금 등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강화 △금융기관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대응 역량 강화 △최신 범죄수법 및 예방 정보 상호 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일산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심거래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와 예방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