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일본의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초반 한국 골밑을 유린했다. 그러나 장재석이 투입되자 커크의 활약이 잠잠해졌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82-66), 인도네시아(102
일본의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초반 한국 골밑을 유린했다. 그러나 장재석이 투입되자 커크의 활약이 잠잠해졌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일본의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초반 한국 골밑을 유린했다. 그러나 장재석이 투입되자 커크의 활약이 잠잠해졌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82-66), 인도네시아(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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