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라카이 송도호텔에서 열린 ‘I-Bio 네트워킹’ 현장 [사진=인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특화 네트워킹 행사 ‘I-Bio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6일)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의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관기관인 인천혁신센터가 사업 개요 및 연간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관련 매뉴얼을 배포했다. 참여기업은 자기소개 및 사업 아이템 발표를 진행하고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가능성을 모색했다.
또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운영 예정인 바이오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수요 조사를 병행했다.
인천혁신센터 이재선 대표는 “이번 행사가 참여기업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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