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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경찰 신원 확인 속도

인천 송도동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한 훼손 시신 일부(경기일보 11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가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경찰 신원 확인 속도

인천시 남부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장민재기자

인천 송도동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한 훼손 시신 일부(경기일보 11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가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15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10일 발견한 시신 일부를 대상으로 감정을 마친 뒤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된다”고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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