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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권위 “휴대전화 전면 금지 인권 침해”…해당 고교 “권고 불수용”

국가인권위원회가 교내 휴대전화 반입을 금지한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 생활 규정을 바꾸라고 권고했습니다.

인권위 “휴대전화 전면 금지 인권 침해”…해당 고교 “권고 불수용”

[KBS 대전]

[앵커]

국가인권위원회가 교내 휴대전화 반입을 금지한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 생활 규정을 바꾸라고 권고했습니다.

학교 측은 이에 대해 인권위 권고를 불수용하고 교칙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쟁점이 뭔지, 박은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학교에 학교생활 규정을 바꾸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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