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달서구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100세 시대에 평생교육을 통해 시대에 뒤쳐지지 않도록 학습해야 함은 필수다. 지자체는 시민들에게 인문학, AI 등 실제적인 삶에 활력을 주는 강좌를 개설해 학습을 돕고 있다.
이에 20일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100여 명이 참석해 평생대학 입힉식을 열고 개강에 들어갔다.
구체화 하면 달서구청은 미학과, 스마트AI학과, 생활경제학과 3개 전공과 총 18주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 인문교육, 인공지능 활용 교육, 실제 생활 중심의 경제 지식 교육 등 평생 학습에 들어갔다.
달서구청의 이러한 행보는 시대에 걸맞은 학습으로 시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밑그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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