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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창용 전 총재 “2차 공공기관 이전, 소용없을 것” 쓴소리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수도권 집중 완화에 미칠 효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이창용 전 총재 “2차 공공기관 이전, 소용없을 것” 쓴소리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수도권 집중 완화에 미칠 효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이 전 총재는 10일 공개된 유튜브 ‘슈카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수도권 집중을 지목하며 이같이 진단했다.

(사진=유튜브 '슈카월드')이 전 총재는 “그것(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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