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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결혼 원하던 前 여친, 심장 옥죄어”(‘연애전쟁’)
2026-07-07 13:03:46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연애전쟁’에서 김희철이 과거를 반성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3화에서는 세번째 의뢰 커플인 ‘워홀 커플’이 등장한다.
이날 김희철은 여자친구에게 공감을 못해주는 ‘T 100%’ 남자친구의 모습에 자신을 발견한 후 거울치료를 당한다. 김희철은 “남자친구가 너무 나 같다”며 “반성한다”고 자신의 과거 행동을 하나하나 돌아본다.
이어 이준 역시 ‘워홀 커플’을 보며 과거 연애를 떠올린다. 이준은 “결혼을 원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결혼 계획을 말할 때마다 서서히 심장이 옥죄어 왔다”고 고백한다.
이효리는 홀로 남자친구 측의 협상외교관으로 활약한다. 그러나 “이효리는 나의 최애 연예인”이라는 남자친구의 팬심 고백이 이어지자 여자친구의 질투심이 폭발한다.
또한 시도때도 없이 영상통화를 거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공개되자 이효리는 경악하더니 “각자의 개인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일침을 가한다. 김희철은 “마치 아이돌 영상통화 팬사인회 스케줄 같다”며 여자친구의 ‘영상통화 집착’에 혀를 내두른다. 급기야 여자친구의 편에 서 있던 서장훈은 “내가 사과할게요”라며 남자친구의 편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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