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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이젠 ‘쓰는 기사’ 넘어 ‘발견되는 뉴스’ 설계해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뉴스 소비가 만연해진 시대에 언론이 독자들에게 기사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진입로를 설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젠 ‘쓰는 기사’ 넘어 ‘발견되는 뉴스’ 설계해야”

[한라일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뉴스 소비가 만연해진 시대에 언론이 독자들에게 기사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진입로를 설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재승 카카오 지역협력 담당 부사장은 14일 한라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 기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부사장은 "기자들이 기사를 송고하고, 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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