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성공, 김제·부안·대야·회현에서 실현하겠습니다”
박지원 국회의원 군산·김제·부안을 재보궐선거 당선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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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2026년 06월 04일 16:48
승인
2026년 06월 04일 19:44
지역
김제
“이재명 정부 성공, 김제·부안·대야·회현에서 실현하겠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군산·김제·부안을) 재보궐선거 당선인은 3일 "이번 승리는 박지원 개인의 승리가 아닌,이재명 정부 성공과 김제·부안·대야·회현 발전을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이며, 주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한 "저를 선택하지 않으신 주민 여러분의 뜻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더 낮은 자세로 채우고, 더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더 많이 듣고, 더 성실하게 뛰며, 모든 주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공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안을 우선 발의하고, 선거 과정에서 주민께 약속드린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입법 과제를 가장 먼저 챙기겠습니다."고 말했다.
먼저 "현대 새만금 9조 투자 현실화, 논콩 생산 및 수매 안정, 부안 RE100 산단 구축을 위한 용지 변경과 국가계획 반영,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시급한 과제들을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오직 김제·부안·대야·회현의 발전 앞에서는 오직 주민의 이익만 바라보며,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이재명 정부와 국회를 연결하고, 지역 현안이 중앙정부 정책과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 집요하게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전북의 100년 만의 기회, 반드시 성과로 만들고 새만금과 농생명, 재생에너지와 기본소득, 청년일자리와 지역소멸 대응까지 전북의 미래 과제를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또 "주민을 모시고, 섬기며, 성과로 보답하는 효도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김제의 사위에서 출발해, 부안·김제·대야·회현 주민께 인정받는 진정한 지역의 아들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끝으로 "당선의 기쁨보다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새기며, 더 낮게 듣고, 더 깊게 섬기며, 더 부지런히 뛰어.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믿음,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제=최창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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