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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군위 사과 ‘골든볼’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 이끌 모델”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과 여름철 고온 현상이 심화되면서 사과 농가의 착색 불량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 군위군이 착색 작업이 필요 없는 황색 신품종 사과 ‘골든볼’을 앞세워 기후변화 극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군위 사과 ‘골든볼’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 이끌 모델”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과 여름철 고온 현상이 심화되면서 사과 농가의 착색 불량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 군위군이 착색 작업이 필요 없는 황색 신품종 사과 ‘골든볼’을 앞세워 기후변화 극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13일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에 따르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군위군 관내 국내육성 사과 신품종 ‘골든볼’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품종 보급 확대 및 정책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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