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이 같은 사고는 충청북도가 민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공용 장비 교육 중에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장비 사용이 서툰 민간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대책은 미흡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민수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북 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한방천연물센터입니다.
민간이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연구
이 같은 사고는 충청북도가 민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공용 장비 교육 중에 발생했습니다.
[KBS 청주]
[앵커]
이 같은 사고는 충청북도가 민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공용 장비 교육 중에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장비 사용이 서툰 민간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대책은 미흡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민수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북 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한방천연물센터입니다.
민간이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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