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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수그룹, 출범 30주년 청사진… “2030년 매출 6조 달성”

김세민 이수 대표는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 기술 등을 비롯한 인공지능·고성능 하드웨어 기술,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등 3가지 핵심축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수그룹, 출범 30주년 청사진… “2030년 매출 6조 달성”

이수그룹이 출범 30주년을 맞아 오는 2030년 그룹 매출 6조 원·영업이익 6000억 원·시가총액 25조 원 달성이라는 경영 목표를 내놓았다.

이수그룹은 출범 30주년 기념식을 열어 이 같은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수그룹은 1996년 출범 이후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30주년은 새로운 시대를 향한 강렬한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김세민 이수 대표는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 기술 등을 비롯한 인공지능·고성능 하드웨어 기술,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등 3가지 핵심축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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