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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투수가 2년 더 있겠다니… SSG 아빌라 "2년 잔류 생각 변함없다"

전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를 넘어 KBO 데뷔 후 선발투수 10경기 기준 평균자책점 2위로 올라선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가 다시 한번 2년 잔류에 대한 뜻을 피력했다.

이런 투수가 2년 더 있겠다니… SSG 아빌라 "2년 잔류 생각 변함없다"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전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를 넘어 KBO 데뷔 후 선발투수 10경기 기준 평균자책점 2위로 올라선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가 다시 한번 2년 잔류에 대한 뜻을 피력했다.

아빌라는 10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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