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최근 광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6회 전남수어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동신대 간호학과 동아리 ‘소울:소리 없는 울림’(이하 소울)은 가수 윤아의 ‘사건의 지평선’을 수어로 선보였다.
최근 광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6회 전남수어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동신대 간호학과 동아리 ‘소울:소리 없는 울림’(이하 소울)은 가수 윤아의 ‘사건의 지평선’을 수어로 선보였다.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최근 광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6회 전남수어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동신대 간호학과 동아리 ‘소울:소리 없는 울림’(이하 소울)은 가수 윤아의 ‘사건의 지평선’을 수어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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