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의료현장서 수어로 감동 전하고 싶어요”

최근 광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6회 전남수어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동신대 간호학과 동아리 ‘소울:소리 없는 울림’(이하 소울)은 가수 윤아의 ‘사건의 지평선’을 수어로 선보였다.

“의료현장서 수어로 감동 전하고 싶어요”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최근 광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6회 전남수어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동신대 간호학과 동아리 ‘소울:소리 없는 울림’(이하 소울)은 가수 윤아의 ‘사건의 지평선’을 수어로 선보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