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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준병 국회의원,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최근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활발한 정책활동·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준병 국회의원,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 수상

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최근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활발한 정책활동·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일 윤 의원에 따르면 법안 제·개정은 물론 국정감사, 예산안 및 결산 심의 등 의정 전반에 걸쳐 탄탄한 전문성과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왔다. 특히 입법·정책 분야에서 거둔 굵직한 성과를 통해 국회의 대외적 신뢰를 높이고 민생 안정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국회 농해수위 간사를 맡고 있는 윤 의원은 농·어촌 및 산림 분야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민생 대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철저한 실태 분석과 명료한 논리로 현장에 필요한 해법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당 내외에서 확고한 '정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실제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래 지금까지 350건 이상의 민생 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농업 민생 4법'을 포함한 총 109건의 법률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등 지역 현안과 서민 경제를 책임지는 '입법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윤준병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의 가장 본질적인 사명은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으로 국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취약계층의 고충을 함께 느끼고, 현장 곳곳의 제도적 빈틈을 메우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온 노력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이번 수상은 민생을 위해 한 걸음 더 뛰라는 준엄한 격려로 새기겠다"며, "국민께서 실질적인 변화와 정치의 효능감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로패는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3주년을 맞아 활발한 재정·예산 심사 및 의정활동을 통해 국회의 위상 제고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국회의장 명의로 수여됐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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