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유명 가수 공연 끝나자 매출도 방문객도 '뚝'…캠핑 없는 해남 캠핑박람회

'캠핑'을 주제로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전남광주 캠핑관광박람회'가 개막 첫 날 유명 트로트 가수 공연으로 흥행을 끌었지만 이튿날부터 썰렁한 모습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캠핑'을 주제로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전남광주 캠핑관광박람회'가 개막 첫 날 유명 트로트 가수 공연으로 흥행을 끌었지만 이튿날부터 썰렁한 모습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캠핑 관련 콘텐츠와 캠핑 편의시설 부족으로 '캠핑 없는 캠핑박람회'라는 지적이다.

10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해남군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